[스위너 뉴스] SCL 시즌 3 결승 뉴스

잔나 리포터
2021-04-05
조회수 146



시즌 3도 벌써 종료되었다.

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스위너 시즌 3 결승전이 치뤄졌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만큼 치열한 경기들이었다.

결승까지 많은 팀들이 참가해주었고, 모든 팀에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결승전에서 3:0 승리를 거머쥔 AFM

저번 시즌에도 결승전까지 오르며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이번 시즌에는 한 경기도 내주지 않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AFM에서 가장 많은 킬을 차지한 선수는 '먀밍'선수 이다.

11경기 76킬을 기록하며 1경기당 평균 6.9킬을 달성했다.

AFM클랜은 평균 27분의 짧은 시간에 모든 경기를 승리로 가져왔다.





ACL IA클랜과 오급순 클랜의 3, 4위전

승리는 ACL IA클랜이 가져갔다.

세트 스코어 3:0로 완승을 거뒀다.


한 경기 최다 킬은 

AFM클랜의 '먀 밍'선수가 기록했다.

4월 3일 4강 경기 2세트에서 17/5/7를 기록했다.



한 경기 가장 많이 죽은 선수는 

AFM클랜의 'conglinganmane'선수가 기록했다.

3월 14일 경기에서 3/9/14를 기록했다.



한 경기 최다 어시는 

AFM클랜의 '이슬톡톡 사랑해'선수가 기록했다.

4월 3일 4강 경기 2세트에서 1/5/22를 기록했다.



한 경기 최다 골드는

AFM클랜의 '먀 밍'선수가 기록했다.

최다 킬을 기록한 경기에서 17136골드를 기록했다.

1분 당 561.8 골드를 벌었다.



한 경기 최다 CS도 역시 AFM클랜이다. 

'pure 1ove'선수가 기록했다.

총 303 CS를 기록했고, 분당 9.8개의 CS를 확보했다.



기록할 수 있는 모든 기록은 AFM이 차지했다.

모든 기록 중에 가장 큰 기록은 우승이다.





우승팀인 AFM클랜은 상금 500,000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치열하게 살아남았지만 아쉽게 2위에 랭크된 CR클랜은 200,000원을 받게 된다.

3위는 100,000원, 4~8위까지는 30,000원을 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0 0

스위너 뉴스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