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토마스 투헬', 신인 감독 첫 경기 무승부... 만족한다

아재소울
2021-01-28
조회수 234




27일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경질 후 감독에 오른 토마스 투헬 감독


단 1번의 훈련 후 28일 실전에 투입되었다.


EPL 20라운드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줬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이 났다.


하지만 4-2-3-1 포메이션을 펼치며 맹공을 퍼부었다.


총 슈팅 14개가 터지며 골문을 계속해서 위협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대부분의 선수는 이미 파악이 되어있다.


수년간 영입하려고 했던 선수들과 함께 뛰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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